글쓰기 용어집

리포트, 논문, 자기소개서, 업무 메일을 쓰다 보면 자주 마주치는 용어를 짧고 분명하게 풀었습니다. 용어마다 도움이 되는 도구나 가이드를 이어 두었습니다.

요약

이 용어집은 한국어로 글을 쓰는 사람이 가장 자주 찾는 30개 용어를 정리했습니다. 패러프레이징, 요약, 표절, 인용, 연구윤리 같은 학술 글쓰기 용어와 한글 맞춤법, 띄어쓰기, 조사, 어미, 높임법 같은 우리말 문법 용어, 가독성, AI 탐지, 휴머나이저 같은 새 용어를 다룹니다. 정의는 모두 짧게 쓰되 예시를 곁들이고, 맞춤법은 국립국어원과 문화체육관광부 고시를 기준으로 삼았으며, 용어마다 관련 AdeptWrite 도구나 가이드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가독성

글이 독자에게 얼마나 쉽게 읽히는지를 나타내는 정도입니다. 문장 길이, 어려운 한자어, 문단 나누기에 영향을 받습니다. 가독성 점수는 공식으로 계산한 대략의 참고 수치이므로 점수보다 독자가 막힘없이 읽는지를 기준으로 삼아 문장을 다듬으세요. 같은 내용이라도 짧은 문장, 알맞은 문단 나누기, 쉬운 어휘를 쓰면 점수와 상관없이 독자의 부담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군더더기 표현 간결한 문장

뜻을 더하지 않고 글만 길게 만드는 표현입니다. "과반수 이상"처럼 뜻이 겹치는 말, "-하는 것이다"의 남용, 번역투의 "~에 대해서 이루어진다"가 대표적입니다. 한 문장에 한 생각을 담고 불필요한 말을 덜어 내면 문장이 짧아지고 뜻이 선명해집니다. 초안을 쓴 뒤에는 소리 내어 읽으며 걸리는 부분을 줄이고, 줄여도 뜻이 변하지 않는지까지 점검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기계 번역 AI 번역

컴퓨터가 한 언어의 글을 다른 언어로 자동으로 옮기는 일입니다. 문장 뜻은 대체로 잘 전해지지만 높임 등급, 고유 명사, 전문 용어, 문화적 뉘앙스에서 어긋나기 쉽습니다. 공문, 계약서, 논문처럼 정확해야 하는 글은 결과를 원문과 대조해 직접 검토하세요. 번역기는 초안을 빠르게 만드는 데 유용하며, 사람이 읽고 고치는 과정을 거치면 훨씬 믿을 만한 번역문이 됩니다.

높임법 경어법

말하는 이가 대상을 높이거나 낮추어 표현하는 방법으로, 주체 높임, 객체 높임, 상대 높임이 있습니다. 주체 높임은 "-시-"와 "께서", 상대 높임은 종결 어미로 나타냅니다. 윗사람에게 쓰는 메일과 공문에서는 높임이 어긋나지 않게 끝까지 살펴야 합니다. 높임을 지나치게 겹쳐 쓰면 오히려 어색해지므로 "계시다"와 "있으시다"처럼 대상과 상황에 맞는 표현을 하나만 골라 쓰세요. 호칭과 높임

동음이의어 소리가 같은 말

소리는 같고 뜻이 다른 낱말입니다. "배"가 과일, 탈것, 신체 부위를 뜻하는 경우처럼 한자어에서 특히 많습니다. 소리가 같거나 비슷해 글에서 자주 헷갈리는 "낫다·낮다·낳다"나 "맞추다·맞히다"도 함께 알아 두면 좋습니다. 문맥과 사전으로 확인하세요. 동음이의어는 맞춤법 검사기가 걸러 내기 어려운 대표적인 오류이므로 글을 마친 뒤 소리 내어 읽으며 다시 확인해 보세요. 동음이의어 정리

띄어쓰기

문장에서 단어를 띄어 적는 일로, 한글 맞춤법 제2항은 문장의 각 단어를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조사는 앞말에 붙이고 의존 명사와 단위 명사는 띄웁니다. 한국어 맞춤법 오류 가운데 가장 흔해서 예외와 허용 규정을 함께 익혀 두면 좋습니다. 붙여 쓸지 띄어 쓸지 헷갈리는 말은 문장에서 그 말이 하는 역할이 단어인지 조사인지부터 따져 보면 대부분 풀립니다. 띄어쓰기 규칙

문체 문어체, 구어체

글의 목적과 독자에 맞게 고르는 말투와 어휘의 틀입니다. 구어체는 말하듯 쓰고 문어체는 격식을 갖춘 글에 씁니다. 많은 학술 글은 "-다" 체를 쓰고 메일과 공문은 "-합니다" 체를 쓰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한 글 안에서 어미를 뒤섞지 않는 것이 기본입니다. 독자가 윗사람인지, 동료인지, 심사위원인지에 따라 문체를 먼저 정하고 쓰기 시작하면 고쳐 쓰는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상대 높임 등급 합쇼체, 해요체, 해체

듣는 이를 얼마나 높이는지에 따라 종결 어미를 나눈 등급입니다. 높이는 쪽부터 합쇼체(합니다), 해요체(해요), 낮추는 쪽으로 해체(해), 해라체(한다)가 있습니다. 공문과 발표는 합쇼체, 가까운 사이의 대화는 해요체나 해체를 쓰는 것이 흔합니다. 독자가 불특정 다수인 글은 합쇼체나 한다체로 통일하고, 말투가 중간에 바뀌지 않도록 마지막에 꼭 한 번 더 훑어보세요. 격식체와 비격식체

어미 씨끝

용언의 어간 뒤에 붙어 형태가 바뀌며 문장을 끝맺거나 다른 말로 이어 주는 부분입니다. 시제와 높임, 종결과 연결의 뜻을 나타냅니다. "할게"가 맞고 "할께"는 틀린 것처럼 어미의 표기 오류가 흔합니다. 한글 맞춤법 제53항이 이런 어미의 적는 방식을 정해 둡니다. 어미는 종류가 많아 사전에서 형태를 확인하지 않으면 틀리기 쉬우니 소리 나는 대로 적지 말고 규정을 따르세요.

연구윤리

연구와 논문 작성에서 지켜야 할 정직성에 관한 규범입니다. 표절, 위조, 변조, 부당한 저자 표시, 이중 게재 등을 부정행위로 보며 구체적인 기준과 처분은 각 대학과 학회의 연구윤리 규정이 정합니다. 퍼센트 수치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출처 표시 여부와 겹침의 성격을 함께 봅니다. 제출 전에 학교 연구윤리 안내를 한 번 읽어 두면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에도 기준을 잡기 쉽습니다.

외래어 표기법

외국어 소리를 한글로 어떻게 적을지 정한 규범으로 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17-14호가 기준입니다. 원지음에 가깝게 적되 된소리는 쓰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 "카페", "콘텐츠", "주스"처럼 적습니다. 널리 굳은 말은 관용을 존중하고 고유 명사는 별도 표기를 따릅니다. 외래어는 한글 표기와 함께 필요할 때 원어를 괄호 안에 병기하면 독자가 뜻을 확인하기 쉽고 오해도 줄일 수 있습니다.

요약

긴 글에서 핵심만 추려 자기 말로 짧게 줄인 글입니다. 예시와 부연은 빼고 중심 내용만 남기므로 원문보다 훨씬 짧습니다. 바꿔 쓰기와 마찬가지로 남의 글을 요약해 내 글에 쓸 때도 문장이 하나도 겹치지 않더라도 출처를 밝혀야 합니다. 요약문은 원문의 순서와 균형을 따르되 자기 의견을 섞지 않아야 하며, 분량은 보통 원문의 몇 분의 일로 정합니다. 요약하는 법

의존 명사

혼자서는 쓰이지 못하고 꾸미는 말 뒤에서만 쓰이는 명사로 것, 수, 데, 뿐, 때문 등이 있습니다. 앞말과 띄어 쓰므로 "할 수 있다", "아는 것이 힘이다"처럼 적습니다. 같은 모양의 조사는 붙여 쓰니 "아는 대로"와 "법대로"처럼 역할을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앞에 꾸미는 말이 없으면 의존 명사를 쓸 수 없다는 점도 기억해 두면 문장이 어색한지 쉽게 알아챌 수 있습니다.

인용 출처 표시

남의 글이나 자료를 가져올 때 그 출처를 본문 안에 밝히는 일입니다. 원문 그대로 옮기면 큰따옴표로 묶고 쪽수를 적으며 바꿔 쓸 때도 출처를 적습니다. 저작권법 제28조는 공표된 저작물을 정당한 범위에서 공정한 관행에 맞게 인용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인용은 내 주장의 근거를 보여 주는 장치이기도 해서, 믿을 만한 출처를 고르는 일도 인용만큼 중요합니다.

인용 양식 APA, MLA, Chicago

저자, 연도, 쪽수를 어떻게 적고 배열할지 정한 규칙입니다. 영어권에서는 APA 7, MLA 9, Chicago가 널리 쓰이고, 국내 학회와 대학은 이를 바탕으로 한 자체 양식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쪽이든 한 글 안에서는 한 양식을 일관되게 지켜야 합니다. 제출처가 양식을 따로 정하지 않았다면 한 가지를 골라 처음부터 끝까지 통일하면 충분합니다. 국내 인용 양식

접속 부사 접속어

앞 문장과 뒤 문장의 관계를 알려 주는 부사로 그리고, 그러나, 따라서, 그러므로, 하지만 등이 있습니다. 논리 관계에 맞는 말을 골라 쓰면 글의 흐름이 살아나지만 모든 문장에 붙이면 오히려 어색합니다. 뜻이 이어지면 생략해도 됩니다. 문단 사이에서는 접속 부사 하나보다 앞 문단의 핵심 단어를 다시 받아 쓰는 방법이 흐름을 더 매끄럽게 이어 줄 때도 있습니다. 접속 부사 정리

주제문 논지

글 전체가 증명하거나 주장하려는 바를 한두 문장으로 밝힌 문장입니다. 리포트와 논문에서는 서론 끝에 놓는 경우가 많고 모든 문단이 이 주제문을 향하도록 짜야 합니다. 범위가 너무 넓거나 사실만 나열한 문장은 주제문으로 약합니다. 글을 다 쓴 뒤에 주제문과 결론이 서로 맞는지 비교해 보면 글의 방향이 중간에 흔들렸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주제문 쓰는 법

중심 문장 소주제문

한 문단이 말하려는 핵심을 담은 문장으로 보통 문단 첫머리에 놓습니다. 나머지 문장은 이 중심 문장을 풀이하거나 뒷받침하는 예시와 근거가 됩니다. 한 문단에는 한 가지 중심 생각만 담아야 읽는 사람이 흐름을 놓치지 않습니다. 중심 문장을 먼저 쓰고 그 아래에 뒷받침 문장을 쌓으면 문단이 길어져도 무슨 말을 하려는지 독자가 쉽게 따라올 수 있습니다.

짜깁기 모자이크 표절

원문의 문장 구조는 그대로 두고 일부 단어만 유의어로 바꿔 이어 붙이는 방식입니다. 겉으로는 다시 쓴 듯해도 원문과 너무 가까워 출처를 적어도 표절로 보는 학교가 많습니다. 원문을 읽고 덮은 뒤 기억에 의지해 자기 구조로 쓰고 출처를 밝히는 것이 해결책입니다. 짜깁기를 피하려면 원문 문장을 보며 고치지 말고 핵심 내용만 메모해 두었다가 처음부터 다시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참고문헌 참고 문헌 목록

글 끝에 본문에서 인용하거나 참고한 자료를 저자, 연도, 제목, 출판 정보와 함께 모아 적은 목록입니다. 본문에서 인용한 자료는 참고문헌에 모두 있어야 하고 그 반대도 같습니다. 양식은 학과와 학회가 정하므로 제출처의 지침을 먼저 확인하세요. 가나다순이나 알파벳순으로 배열하는 학회가 많고, 온라인 자료는 주소와 확인한 날짜까지 적는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문헌과 다른 점

초록 요지

논문의 목적, 방법, 결과, 결론을 짧게 압축해 본문 앞에 싣는 글입니다. 독자가 논문을 읽을지 판단하는 첫 관문이므로 본문에 없는 내용을 넣지 않고 분량 제한을 지킵니다. 국내 학술지는 한국어 초록과 영문 초록을 함께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록은 글을 다 쓴 뒤에 마지막으로 쓰는 편이 쉽고, 본문의 핵심 문장을 골라 이어 붙인 뒤 다듬는 방식도 많이 쓰입니다.

패러프레이징 바꿔 쓰기

원문의 뜻은 그대로 두고 단어와 문장 구조를 바꿔 자기 말로 다시 쓰는 일입니다. 보통 원문과 길이가 비슷해 길이를 줄이는 요약과 다릅니다. 말을 아무리 바꿔도 남의 생각을 가져왔다면 출처를 밝혀야 하며, 출처 없는 바꿔 쓰기는 표절이 될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어나 고유 명사는 바꾸지 말고 문장 구조와 설명 방식을 바꾸는 쪽에 집중하세요. 자세히 보기

표절

남의 글, 생각, 자료를 출처 없이 자기 것처럼 내놓는 일입니다. 따옴표 없이 문장을 옮기는 문장 표절, 아이디어 표절, 이미 낸 자기 글을 밝히지 않고 다시 쓰는 자기표절이 있습니다. 판단 기준과 제재는 학교와 학회의 연구윤리 규정이 정합니다. 의도하지 않은 실수라도 출처 표시가 빠지면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자료를 정리할 때부터 출처를 함께 적어 두세요. 표절이란?

표준어 표준어 규정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을 기본으로 정한 공용어입니다. 표준어 규정(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17-13호)에 따르며 어떤 말이 표준어인지는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확인합니다. 사전에 없는 말은 방언이나 신조어일 수 있고 우리말샘이 보충해 줍니다. 다만 일상 대화나 소설의 대사에서는 표준어가 아닌 말이 자연스러울 수 있으므로 글의 목적에 맞게 가려 쓰면 됩니다.

피동 표현 능동과 피동

주어가 남의 행동을 입는 표현으로 "보이다", "잡히다"처럼 접미사 -이-, -히-, -리-, -기-나 "되다"를 씁니다. "보여진다"처럼 피동을 겹쳐 쓰는 이중 피동은 군더더기라 "보인다"로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 행위자를 분명히 해야 할 때는 능동이 낫습니다. 학술 글에서는 피동이 객관적인 느낌을 주기도 하지만 남용하면 책임 소재가 흐려지니 꼭 필요한 곳에만 쓰는 것이 좋습니다. 능동과 피동

한글 맞춤법 어문 규범

우리말을 글자로 어떻게 적을지 정한 규범으로, 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17-12호가 현재 기준입니다.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한다는 원칙 아래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까지 다룹니다. 표준어 규정, 외래어 표기법과 함께 어문 규범을 이루고 국립국어원이 풀이합니다. 새로 생긴 말이나 외래어는 규범이 바로 따라가지 못하는 때도 있으니 애매하면 표준국어대사전을 먼저 찾아보세요. 2017년 규범

한자어

한자에 바탕을 두고 만들어진 말로 고유어, 외래어와 함께 우리말 어휘의 큰 갈래입니다. 학술 글과 공문에는 한자어가 많고 뜻을 정확하게 담지만 지나치면 딱딱하고 어렵게 읽힙니다. 같은 소리의 한자어가 많아 문맥으로 뜻을 가리고 필요하면 쉬운 우리말로 풀어 쓰세요. 한자어와 고유어는 뜻이 비슷해도 느낌이 달라서 글의 격식과 독자를 생각해 알맞은 쪽을 고르면 문장이 훨씬 자연스러워집니다.

AI 탐지 AI 글 판별

글이 AI로 쓰였을 가능성을 통계적으로 추정하는 일입니다. 결과는 확률에 가까운 추정치일 뿐 증거가 아니며, 사람이 쓴 글을 AI 글로 잘못 보거나 그 반대일 수도 있습니다. 점수 하나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고 작성 과정과 출처를 함께 보아야 합니다. 학교나 직장이 탐지 결과를 어떻게 다루는지는 기관마다 다르므로 규정을 먼저 확인하고, 이 도구의 점수도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탐지기의 원리와 한계

AI 휴머나이저 AI 글 다듬기

AI가 쓴 초안을 뜻은 유지한 채 더 자연스러운 사람의 문장으로 고쳐 쓰는 도구입니다. 딱딱하고 틀에 박힌 표현을 풀어 주는 데 쓰지만 탐지기 통과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결과는 사실과 문맥이 맞는지 직접 읽고 확인해야 합니다. AI의 도움을 받은 글이라면 학교나 매체가 정한 AI 사용 지침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하면 활용 사실을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법

자주 묻는 질문

용어집과 사전은 무엇이 다른가요?

사전은 말 전체를 다루며 낱말의 뜻과 쓰임을 풀이합니다. 용어집은 글쓰기와 맞춤법처럼 한 분야의 용어만 골라 더 실용적으로 설명합니다. 낱말의 공식 뜻과 표준어 여부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확인하세요.

이 페이지의 정의를 인용해도 되나요?

네. "AdeptWrite 용어집"이라는 출처와 이 페이지 링크를 밝히면 인용할 수 있습니다. 리포트나 논문에서는 정의가 기대는 한글 맞춤법, 표준국어대사전 같은 원자료도 함께 확인해 인용하세요.

찾는 용어가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문의 페이지로 제안해 주세요. 정의를 쓰고 원자료와 대조한 뒤 편집 정책에 따라 추가합니다. 목록이 마지막으로 바뀐 날은 페이지의 갱신일로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