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리는 맞춤법

글을 쓰다 보면 꼭 한 번은 망설이게 되는 표현들입니다. 구분하는 규칙과 예문, 근거가 되는 맞춤법 규정을 함께 보여 줍니다.

항목 28개 · 내 글 검사하기: 맞춤법 검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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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금

깨

낫

늘

담

들

맞

메

며

무

바

반

부

설

안

어

역

오

웬

이

일

잠

콘

희

한국어 맞춤법 엔진

대조 기준
국립국어원 — 한글 맞춤법 + 표준국어대사전
맞춤법 기준
국립국어원 · 표준국어대사전 · 한국어 어문 규범
헷갈리거나 표준이 아닌 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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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Hunspell ko_KR · 사전 라이선스: (GPL-2.0 OR LGPL-2.1 OR MPL-1.1)
요약

헷갈리는 맞춤법은 소리가 비슷하거나 모양이 닮아 자주 바꿔 쓰는 표현입니다. 되와 돼, 안과 않, 웬과 왠, 며칠과 몇일이 대표적입니다. 여기 항목은 각각 둘의 차이를 쉬운 말로 설명하고 예문 두 개를 보여 주며, 국립국어원의 한글 맞춤법과 표준국어대사전을 근거로 밝힙니다. 표준어가 아닌 표기는 틀린 표기라고 분명히 표시하고, 쓰임에 따라 달라지는 말은 경우를 나누어 설명합니다. 사전에 없는 말을 억지로 틀렸다고 하지 않고, 둘 다 허용되는 경우에는 그렇다고 밝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항목들은 어떤 기준을 따르나요?

국립국어원이 고시한 한글 맞춤법(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17-12호)과 표준어 규정, 그리고 표준국어대사전을 기준으로 합니다. 사전에 올라 있지 않거나 해석이 갈리는 표현은 단정하지 않고 어떤 근거로 어떻게 쓰이는지를 밝힙니다.

되/돼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돼는 되어의 줄임말이므로 자리에 되어를 넣어 문장이 자연스러우면 돼, 어색하면 되를 씁니다. 예를 들어 "안 돼요"는 "안 되어요"로 바꿔도 말이 되니 돼가 맞고, "되고 싶다"는 "되어고"가 어색하니 되가 맞습니다. 자세한 규칙은 항목별 설명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내 글에서 이런 실수를 어떻게 찾나요?

철자 오류가 아닌 헷갈리는 표현은 맞춤법 검사기만으로는 놓치기 쉽습니다. 문법 검사기에 글을 붙여 넣으면 문장마다 문맥을 읽고 바꾼 이유를 설명합니다. 단순한 틀린 표기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돌아가는 맞춤법 검사기로 확인하세요.

항목은 어떻게 검증하고, 제안할 수 있나요?

모든 항목은 인용한 한글 맞춤법 조항과 표준국어대사전 표제어에 비추어 확인한 뒤에 공개하고, 확인이 끝나지 않은 항목은 검색 결과에 노출하지 않습니다. 추가하고 싶은 표현이나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내 글 검사하기 — 맞춤법 검사기
오타와 틀린 표기를 찾고 고칠 말을 제안합니다. 한글 맞춤법 규칙과 Hunspell 한국어 단어 목록(hunspell-dict-ko)으로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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