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레터와 한국식 자기소개서는 다릅니다
한국 기업 공채에서 말하는 자기소개서(자소서)는 성장과정, 성격의 장단점, 지원동기, 입사 후 포부처럼 문항이 정해져 있고 글자 수 제한(공백 포함·제외)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커버레터는 지원 직무와 경로, 자격, 면접 요청으로 이어지는 한 통의 편지입니다. 외국계 기업, 해외 지원, 수시 채용, 인턴 지원에서 자주 요구됩니다.
이 도구는 커버레터 형식의 초안을 씁니다. 문항형 자소서는 지원 요강의 문항과 글자 수에 맞춰 직접 쓰고, 이 도구는 경험을 정리하고 표현을 다듬는 용도로 쓰세요. 쓰는 법은 자기소개서 쓰는 법을 참고하세요.
모드는 어떻게 다를까?
| 모드 | 강조하는 내용 |
|---|---|
| 신입 | 전공, 관련 수업, 프로젝트, 인턴, 동아리, 배우려는 자세 |
| 경력 | 경력 연수와 입력한 실제 성과 2~3가지, 직무 요건과의 연결 |
| 인턴 | 학과와 학년, 인턴 기간과 목표, 가능한 근무 시간, 기여하고 배우고 싶은 점 |
| 표준 | 전문적이고 따뜻하며 자신 있는 현대적 비즈니스 어조 |
| 격식 | 가장 격식 있는 인사와 맺음, 보수적인 구성 |
입력은 이렇게 하세요
- 지원 직무: 채용 공고의 직무명을 그대로 적습니다.
- 회사: 회사명과, 알고 있다면 지원하는 이유가 될 사실.
- 경력과 학력: 기간과 역할을 사실대로. 수치는 실제 값만.
- 기술: 공고에서 요구하는 기술 중 내가 가진 것.
- 기타: 지원 경로(채용 사이트, 추천), 근무 가능 시기 등.
제출 전 점검
- [대괄호]를 모두 채우고 회사명과 직무명이 공고와 같은지 확인합니다.
- 경험은 반드시 내 것이어야 합니다. 공고에 맞추려고 없는 경험을 더하지 마세요.
- 맞춤법 검사기로 띄어쓰기와 오탈자를 점검합니다.
- 메일로 보낸다면 이메일 작성기의 입사 지원 모드로 본문을 따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알아 둘 한계
결과는 AI가 만든 초안이며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비슷한 문장이 다른 지원자와 겹칠 수 있으니 내 구체적인 경험을 더해 고쳐 쓰세요. 일부 회사나 학교는 AI 도구 사용에 대한 안내가 있으니 지원 요강을 확인하세요. 영어 커버레터의 구성은 영문 커버레터 형식 가이드가 도움이 됩니다.
읽는 사람 입장에서 고쳐 쓰기
채용 담당자는 많은 지원서를 빠르게 훑습니다. 첫 문단에 지원 직무와 지원 경로를 밝히고, 이어서 공고의 핵심 요건과 내 경험이 만나는 지점을 한두 문단으로 보여 주면 읽기 쉽습니다. 초안에서 일반적인 칭찬 표현은 줄이고, 내가 한 일과 배운 점을 구체적인 사실로 바꾸세요. 마지막 문단은 면접 기회를 정중히 요청하는 한두 문장이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