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 검사기

문법, 맞춤법, 문장부호를 점검하고 바뀐 부분을 표시합니다. 한국어는 한글 맞춤법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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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여기서 고른 언어로 작성돼요.
Ctrl/⌘ + Enter
틀린 곳에 빨간 밑줄이 그어져요. “적용”을 누르면 바로 고쳐져요.

입력한 글은 저장되지 않아요. 핵심 기능은 계속 무료예요.

요약

AdeptWrite 문법 검사기는 한국어, 영어 등 여러 언어의 글에서 문법,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부호 오류를 찾아 고친 글을 돌려주는 무료 도구입니다. 글을 한 번에 6,000자까지 붙여 넣고 검사 버튼을 누르면 고친 부분이 표시되어, 하나씩 확인한 뒤 복사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는 국립국어원의 한글 맞춤법을 따르도록 엔진에 지시합니다. 계정 없이 무료로 쓸 수 있고 글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AI가 고치므로 정확도를 보장하지는 않으며 최종 확인은 직접 해야 합니다.

사용 방법 문법 검사기

  1. 검사할 글을 붙여 넣습니다. 한 번에 6,000자까지 가능하고, 글 언어는 자동 감지에 두거나 직접 고릅니다.
  2. 검사 버튼을 누르거나 Ctrl/⌘ + Enter를 누릅니다.
  3. 고친 부분 표시를 보며 오류가 맞는지, 뜻이 달라지지 않았는지 하나씩 확인합니다.
  4. 확인한 글을 복사하거나 .doc 파일로 내려받고, 중요한 글은 마지막에 맞춤법 검사기로 한 번 더 봅니다.

수정 전·후

수정 전
어제 회의에서 말씀드린 자료는 아직 못 보내드렸습니다. 내일까지 꼭 보내 드릴께요. 오늘은 몸이 않 좋아서 일찍 퇴근 했습니다.
수정 후
어제 회의에서 말씀드린 자료는 아직 보내 드리지 못했습니다. 내일까지 꼭 보내 드릴게요. 오늘은 몸이 안 좋아서 일찍 퇴근했습니다.

참고: "드릴께요 → 드릴게요"(-ㄹ게는 된소리로 적지 않음), "않 좋아서 → 안 좋아서"(부사 안), "퇴근 했습니다 → 퇴근했습니다"(하다 붙여 쓰기) 등을 고쳤습니다. 존댓말과 반말이 섞이지 않게 문장 끝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기능과 모드

  • 문법, 맞춤법, 문장부호를 한 번에 — 틀린 조사와 어미, 되/돼 같은 헷갈리는 표기, 띄어쓰기, 쉼표와 따옴표 같은 문장부호를 함께 점검합니다.
  • 바뀐 부분을 모두 표시 — 무엇이 달라졌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고친 글을 그대로 믿지 않고 하나씩 판단할 수 있습니다.
  • 한글 맞춤법 기준 — 한국어 글은 국립국어원의 한글 맞춤법을 따르고, 입력한 글의 말투를 유지하도록 엔진에 지시합니다.
  • 영어와 다른 언어도 — 글 언어를 자동 감지하거나 직접 골라 영어 등 다른 언어 글도 같은 방식으로 점검합니다.
  • 무료, 가입 없음 — 계정 없이 쓰고, 글은 처리 뒤 버리며 모델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

이럴 때 쓰세요

대학생: 리포트와 졸업논문
제출 전에 띄어쓰기, 조사, 문장부호 오류를 훑어 봅니다. 학과가 정한 인용 형식은 직접 확인하세요.
취업 준비생: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지원서의 오타와 어색한 조사는 첫인상을 해칩니다. 제출 전에 한 번 더 점검하세요.
직장인: 메일과 보고서
거래처나 상사에게 보내는 메일의 맞춤법과 높임 표현 어긋남을 보내기 전에 확인합니다.
블로거와 SNS 운영자
블로그 글, 인스타그램 캡션, 보도자료의 오탈자와 문장부호를 올리기 전에 점검합니다.

문법 검사기가 확인하는 것

이 도구는 글 전체를 읽고 문법, 맞춤법, 띄어쓰기, 문장부호 오류를 고쳐 다시 보여 줍니다. 한 단어씩 사전과 대조하는 도구와 달리 문장 전체의 호응을 보기 때문에, 조사 선택,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 높임 표현의 어긋남 같은 문제도 대상이 됩니다. 사전 대조 방식의 도구가 필요하면 맞춤법 검사기를 함께 쓰세요.

한국어에서 자주 고쳐지는 오류

틀린 예바른 예이유
안 되요안 돼요되어요의 준말은 돼요
몸이 않 좋다몸이 안 좋다안은 부사, 않-은 용언 어간
할 수있다할 수 있다의존 명사 수는 앞말과 띄어 씀
보내 드릴께요보내 드릴게요-ㄹ게는 된소리로 적지 않음
몇일며칠한글 맞춤법 규정
금새금세금시에가 줄어든 말

띄어쓰기와 조사는 규칙이 많아 문맥이 중요합니다. 자세한 규칙은 국립국어원의 어문 규범 안내와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확인하세요.

이렇게 쓰면 더 정확합니다

  1. 글을 문단 단위로 나누어 넣으면 고친 부분을 검토하기 쉽습니다.
  2. 존댓말과 반말이 섞인 글이라면 먼저 말투 바꾸기로 통일한 뒤 검사하세요.
  3. 고쳐진 글을 그대로 믿지 말고, 전문 용어, 고유명사, 숫자, 인용문은 직접 확인합니다.
  4. 문장이 길고 복잡하면 문장 다듬기로 구조를 먼저 정리합니다.

제출 전 점검 순서

중요한 글은 한 번의 검사로 끝내지 말고 순서를 정해 점검하세요. 먼저 내용과 구성을 마무리한 뒤, 문법 검사기로 문장 전체를 점검하고, 맞춤법 검사기로 흔한 표기 실수를 다시 확인합니다. 마지막으로 소리 내어 읽으면 어색한 호응이 귀에 걸립니다. 대학 리포트와 졸업논문은 학과가 정한 서식과 인용 형식도 따로 확인해야 하고, 자기소개서는 글자 수 제한을 지켰는지 함께 봅니다.

이런 글에 특히 유용합니다

문법 검사기는 오래 쓴 글을 마지막으로 점검할 때 가장 빛납니다. 며칠에 걸쳐 쓴 리포트는 앞부분과 뒷부분의 말투나 띄어쓰기 습관이 달라지기 쉽고, 여러 사람이 이어 쓴 팀 보고서에서는 문장부호 스타일이 섞입니다. 이런 글을 한꺼번에 넣고 고친 부분 표시를 따라가며 확인하면, 놓친 오류를 비교적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다만 도구의 제안은 어디까지나 제안이므로 최종 판단은 글쓴이의 몫입니다.

알아 둘 한계

문법 검사는 AI가 하므로 오류를 놓치거나 맞는 표현을 고칠 수 있습니다. AdeptWrite는 정확도 수치를 내세우지 않습니다. 한 번에 6,000자까지 처리하고, 서버에 연결되지 않으면 오류와 다시 시도 버튼이 표시됩니다. 외래어 표기, 학문 분야 용어, 학회별 투고 규정은 해당 규정집이 우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어 문법 검사기는 무료인가요?

네, 계정 없이 무료로 씁니다. 한 번에 6,000자까지 검사할 수 있고,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IP당 분당 30회까지 요청할 수 있습니다. 리포트나 보고서처럼 긴 글은 문단 단위로 나누어 넣으면 고친 부분을 검토하기도 쉽습니다.

맞춤법 검사기와 문법 검사기는 무엇이 다른가요?

맞춤법 검사기는 정해진 규칙과 단어 목록으로 철자 오류를 찾고, 문법 검사기는 AI가 문장 전체를 읽고 조사, 호응, 띄어쓰기, 문장부호까지 고칩니다. 두 가지를 함께 쓰면 더 안전합니다. 한 가지 도구만 쓰기보다 짧은 글은 맞춤법 검사기, 긴 글은 문법 검사기를 쓰는 식으로 나누면 편합니다.

내 글이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글은 검사 결과를 만들 때만 서버로 보내지고 처리 뒤 버려집니다. 로그에 남기지 않으며 모델 학습에도 쓰지 않습니다. 입력한 글은 서버에 쌓이지 않아 개인정보가 담긴 글을 넣을 때도 비교적 안심할 수 있습니다.

고쳐진 글을 그대로 제출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AI는 맞는 표현을 바꾸거나 오류를 놓칠 수 있습니다. 바뀐 부분 표시를 보며 하나씩 확인하고, 숫자와 고유명사, 인용문은 원문과 비교하세요. 특히 제출용 문서는 마지막에 눈으로 한 번 더 읽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한국어 말고 영어도 검사하나요?

네. 영어 등 글 언어 목록에 있는 언어를 지원하고, 언어를 자동 감지하거나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한국어는 한글 맞춤법을 따르도록 엔진에 지시합니다. 영어 글은 영어 맞춤법과 문법 기준으로 점검하므로 한국어와 영어가 섞인 글은 나누어 넣는 편이 좋습니다.

높임말과 반말이 섞인 글도 고쳐 주나요?

입력한 글의 말투는 유지하도록 지시하므로 섞인 말투를 자동으로 통일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말투를 통일하려면 말투 바꾸기를 먼저 쓰고 문법 검사를 하세요. 존댓말과 반말을 통일하는 일은 따로 처리하는 편이 결과가 더 안정적입니다.

모바일에서도 쓸 수 있나요?

네.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의 최신 브라우저에서 앱 설치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이나 메일로 옮길 글은 복사하거나 기기의 공유 메뉴로 바로 보낼 수 있고, 다운로드도 컴퓨터와 같은 방식으로 됩니다. 설치나 가입은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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