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번역하나요?
이 번역기는 AI로 번역합니다. 입력한 글의 언어를 감지한 뒤 도착 언어와 말투에 맞춰 문장을 새로 씁니다. 한국어는 존댓말과 반말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말투 선택이 특히 중요합니다.
말투 고르기
| 모드 | 한국어 도착 시 | 알맞은 글 |
|---|---|---|
| 자연스럽게 | 평이하고 자연스러운 표현 | 일반 글, 기사, 설명문 |
| 격식 | 정중한 합쇼체("~합니다", "~하시겠습니까") | 업무 메일, 공문, 지원서 |
| 캐주얼 | 편한 해요체나 반말투 | 메신저, 일상 대화 |
존댓말과 반말의 구분은 존댓말과 반말: 격식체·비격식체 글쓰기 구분법 안내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번역할 때 주의할 점
- 주어와 목적어 생략: 한국어는 주어를 자주 생략해 영어로 옮길 때 누가 한 일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 호칭과 높임: 영어의 "you"는 한국어에서 문맥에 따라 호칭을 골라야 합니다.
- 고유명사와 숫자: 사람 이름, 회사명, 날짜, 금액은 직접 대조하세요.
- 전문 용어: 법률, 의료, 금융 문서는 공인 번역가나 전문가의 검토를 받아야 합니다.
번역 뒤에 다듬기
번역 결과를 한국어 글로 쓸 때는 번역투를 줄이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AI 휴머나이저나 문장 다듬기로 번역투를 정리하고, 맞춤법 검사기로 표기를 확인하세요.
한영 번역 활용 예
업무 메일을 영어로 보낼 때는 한국어로 초안을 쓴 뒤 격식 모드로 번역하고, 받은 영어 메일은 자연스럽게 모드로 한국어로 옮겨 뜻을 파악하세요. 한국어는 주어가 자주 빠지므로 한국어에서 영어로 번역할 때는 누가 한 일인지 문장에 밝혀 적으면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숫자는 날짜 형식(2026년 11월 1일과 11/1/2026)과 금액 단위(원, 만 원, 달러)를 꼭 대조하세요.
번역 전에 긴 글은 문단 단위로 나누고, 약어나 사내 용어는 풀어서 쓰면 오역이 줄어듭니다.
번역 결과 확인 순서
먼저 이름, 날짜, 금액을 원문과 대조하고, 다음으로 존댓말 수준이 상대에게 맞는지 읽어 봅니다. 마지막으로 번역투를 정리하고 맞춤법을 확인하세요. 영어 메일은 인사말과 맺음말이 한국어 관습과 다르므로 그대로 옮기지 말고 상황에 맞게 고치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번역기를 쓰는 좋은 습관
문장을 짧게 끊어 입력하면 오역이 줄어듭니다. 대명사가 많은 글은 대상을 구체적으로 풀어 쓰고, 은어나 줄임말은 풀어서 입력하세요. 같은 글을 말투만 바꿔 두 번 번역해 비교하면 상대에게 어울리는 표현을 고르기 쉽습니다.
한계
한 번에 6,000자까지 처리하므로 긴 문서는 나누어 번역하세요. 공인 번역이 아니고, 서류 제출, 계약, 의료·법률 문서처럼 정확성이 중요한 번역은 전문가의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