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 검사기는 무엇을 하나요?
표절 검사기는 내 글과 이미 공개된 글을 비교해 겹치는 부분을 찾는 도구입니다. AdeptWrite는 글에서 구절을 골라 한국어 위키백과, 위키문헌, 공개 학술 자료에서 같은 구절을 검색하고, 겹친 문장과 검색한 출처를 모두 보여 줍니다. 그러므로 "이 글이 표절인가"를 판정하는 도구가 아니라, 출처 없이 가져온 문장을 제출 전에 스스로 발견하는 도구입니다.
결과 읽는 법
| 항목 | 의미 |
|---|---|
| 겹친 비율 | 전체 단어 중 출처와 겹친 단어의 비율 |
| 겹친 문장 | 내 글에서 출처와 같은 부분. 출처 링크와 함께 표시 |
| 검색한 출처 | 실제로 검색한 출처와 건너뛴 출처 목록 |
| 가장 긴 겹침 | 연속해서 겹친 가장 긴 부분 |
비율이 낮아도 한 문단이 통째로 같다면 문제가 될 수 있고, 높아도 정의나 법령 문구, 정당하게 인용한 문장이라면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숫자보다 겹친 문장 하나하나를 보세요.
겹친 문장이 나왔을 때
- 그대로 쓴 문장이라면 큰따옴표와 쪽수를 붙여 직접 인용하고 출처를 밝힙니다.
- 아이디어만 가져왔다면 원문을 덮고 내 말로 다시 쓰고 출처를 밝힙니다. 단어만 바꾼 정도는 표절로 볼 수 있습니다.
- 참고문헌은 참고문헌 생성기로 정리합니다.
- 다시 쓴 글을 한 번 더 검사합니다.
대학 제출용 검사와의 관계
대학마다 도서관이나 학과가 제공하는 유사도 검사 시스템이 있고, 그 시스템이 가진 자료와 보고서 양식은 AdeptWrite와 다릅니다. 학위논문 제출 전에 학교가 요구하는 검사가 있다면 그것을 따로 받아야 합니다. 이 도구는 그 전에 공개 출처와 겹치는 부분을 미리 찾아 고치는 용도입니다. 유사도 기준은 학교와 학회가 정하며, 이 도구는 기준 수치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알아 둘 한계
최소 30단어(한국어는 어절) 이상이 필요하고 한 번에 6,000자까지 검사합니다. 검색하는 출처가 한정되어 있어 한국어 학술 데이터베이스는 검색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방식과 한계는 아래 "정직한 한계" 부분을 읽어 보세요. 표절의 뜻과 피하는 법은 가이드에서 설명합니다. 한 번 검사에 걸리는 시간은 글 길이와 출처 응답 속도에 따라 몇 초에서 수십 초까지 달라질 수 있고, 응답이 늦은 출처는 건너뛰었다고 결과에 표시됩니다. 검사 결과는 저장되지 않으므로 필요하면 결과 화면을 복사해 두세요. 내 글을 다시 쓰고 싶다면 문장 바꾸기를 초안용으로 쓰되 출처 표기는 직접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