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도구인가요?
이 도구는 대신 써 주는 서비스가 아니라, 내가 적은 메모를 문단으로 엮는 데 드는 시간을 줄여 주는 초안 도우미입니다. 요점이 구체적일수록 결과도 좋아지고, 요점에 없는 사실은 보태지 않습니다.
요점을 잘 적는 방법
- 한 줄에 한 생각만 적습니다.
- 주장, 이유, 사례, 결론 순으로 배열합니다.
- 숫자나 출처가 있으면 요점에 직접 넣습니다. 도구가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 읽을 사람과 분량을 첫 줄에 적어 두면 어조가 맞춰집니다.
모드 고르기
| 모드 | 알맞은 글 | 특징 |
|---|---|---|
| 학술 | 대학 리포트, 소논문, 학교 과제 | 객관적 어조, 논리적 연결어 |
| 창의적 | 수필, 후기, 블로그 | 생생한 어휘, 부드러운 흐름 |
| 늘리기 | 분량이 필요한 글 | 요점마다 설명을 붙여 약 400~700단어 |
학업 윤리와 함께 쓰기
대학마다 생성형 AI 사용 허용 범위가 다르고, 수업 계획서나 과제 안내에 따로 정해 두기도 합니다. 허용된 범위에서만 쓰고, 요구하면 AI를 썼다고 밝히세요. 인용하거나 옮겨 쓴 아이디어에는 출처가 필요합니다. 표절 피하는 법 안내와 참고문헌 생성기를 함께 활용하세요.
요점에서 에세이 초안까지
예를 들어 "청년 1인 가구 증가 / 원인 / 과제 / 대안"처럼 네 줄만 적어도 주제문, 원인, 과제, 대안 순서로 문단이 이어집니다. 줄 순서가 곧 글의 순서이므로, 입력 전에 줄을 옮겨 논리 흐름부터 확인하세요. 논술이나 교양 리포트처럼 주장과 근거가 중요한 글은 학술 모드, 수필이나 후기는 창의적 모드, 분량이 모자랄 때는 늘리기 모드가 맞습니다.
결과는 그대로 제출하는 글이 아니라 고쳐 쓸 초안입니다. 문단마다 내 근거와 출처를 넣고, 어색한 연결어는 내 말투로 바꾸세요.
제출 전 점검표
- 주제문이 첫 문단에 분명히 있는가
- 요점마다 근거나 사례를 내가 채웠는가
- 출처가 필요한 문장에 인용을 달았는가
- 같은 접속어가 반복되지 않는가
- 학교의 분량과 서식 지침에 맞는가
요점 입력 예시
좋은 입력은 "주제: 대학생 아르바이트", "주장: 학업과 병행하기 어렵다", "근거: 수업 시간과 근무 시간이 겹친다", "제언: 근로장학생 확대"처럼 한 줄에 한 생각을 담은 형태입니다. 이렇게 적으면 논리가 이어지는 문단이 나옵니다.
한계
- 한 번에 6,000자까지 입력됩니다.
- 요점이 부족하면 일반적인 말로 채워질 수 있으니 구체적인 내용으로 고쳐 쓰세요.
- 전문 지식이 필요한 글은 내용의 정확성을 반드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결과는 초안이며 제출 전 맞춤법 검사기로 표기를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