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과 태그라인은 무엇이 다른가요?
슬로건은 캠페인이나 제품을 기억하게 만드는 짧은 구호이고, 태그라인은 브랜드 이름 옆에 오래 붙어 다니는 한 줄 소개입니다. 이 도구는 둘 다 같은 형식으로 제안하므로, 용도에 맞게 모드를 고르면 됩니다.
| 모드 | 어울리는 곳 | 특징 |
|---|---|---|
| 브랜드 | 로고, 간판, 소개 페이지 | 오래 써도 낡지 않는 한 줄, 브랜드의 가치와 성격 |
| 캠페인 | 행사, 포스터, 공익 캠페인 | 주제와 행동 요청을 담은 반복하기 쉬운 구호 |
| 제품 | 상품 상세 페이지, 광고 | 핵심 장점이나 해결하는 문제를 말하기 쉽게 |
| 창의적 | 젊은 고객층, SNS | 말장난과 리듬 |
| 전문적 | 기업, B2B | 믿음직하고 차분한 말투 |
| 캐주얼 | 일상적인 브랜드 | 친근한 구어체 |
좋은 설명이 좋은 슬로건을 만듭니다
"카페 슬로건 만들어 줘"처럼 짧게 쓰면 흔한 문구가 나옵니다. 무엇을 파는지, 누가 사는지, 경쟁 가게와 무엇이 다른지, 어떤 느낌을 원하는지를 한두 문장으로 적으세요. 지키고 싶은 단어가 있으면 함께 적으면 반영하려고 합니다.
쓰기 전에 꼭 확인할 것
- 상표: 마음에 드는 문구가 이미 다른 회사의 등록 상표일 수 있습니다. 사용 전에 특허청의 상표 검색 서비스 같은 공식 경로로 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상표를 검색하지 않습니다.
- 사실 여부: "국내 최초", "최고" 같은 표현은 근거가 있어야 광고에 쓸 수 있습니다. 증명할 수 없는 말은 빼세요.
- 소리 내어 읽기: 눈으로는 괜찮아도 발음이 꼬이거나 다른 뜻으로 들리는 문구가 있습니다.
- 맞춤법과 띄어쓰기: 마음에 드는 후보는 맞춤법 검사기로 한 번 점검하세요.
설명 문장을 이렇게 써 보세요
"20~30대 직장인을 위한 동네 로스터리 카페. 직접 볶은 원두,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 딱딱한 말투는 싫음"처럼 고객, 장점, 분위기, 피하고 싶은 느낌을 짧은 조각으로 적으면 방향이 또렷해집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모드만 바꿔 다시 눌러 보세요.
학교 행사와 공익 캠페인에는
구호는 소리 내어 외치기 쉬워야 합니다. 4~5음절씩 끊어 읽히는지, 받침이 겹쳐 발음이 어려운 곳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이 도구가 하지 않는 일
슬로건의 효과나 판매 증가를 예측하지 않고, 같은 문구가 이미 쓰이는지 검색하지도 않습니다. 결과는 아이디어 초안이며, 선택과 책임은 쓰는 사람에게 있습니다. 제목이나 첫 문장이 필요하면 제목·헤드라인 생성기를, 게시글 문구는 캡션 생성기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