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문헌 생성기란?
참고문헌 생성기는 저자, 제목, 연도 같은 출처 정보를 정해진 인용 양식에 맞춰 문장으로 만들어 주는 도구입니다. 양식마다 저자 이름 순서, 쉼표와 마침표 위치, 이탤릭 대상이 다르기 때문에 손으로 쓰면 실수하기 쉽습니다. AdeptWrite는 APA 7, MLA 9, Chicago, Harvard, IEEE를 브라우저 안에서 만듭니다.
어떤 양식을 고를까?
| 양식 | 방식 | 흔히 쓰는 분야 |
|---|---|---|
| APA 7 | 저자-연도 (Kim, 2023) | 심리, 교육, 사회과학 |
| MLA 9 | 저자-쪽수 (Kim 45) | 어문학, 인문학 |
| Chicago | 저자-연도 또는 각주 | 역사, 인문학, 출판 |
| Harvard | 저자-연도 | 대학별 변형이 많음 |
| IEEE | 번호 [1] | 공학, 컴퓨터 |
학교와 학회마다 쓰는 양식과 세부 규칙이 다릅니다. 교수님이나 학회가 지정한 양식이 있으면 그것을 먼저 따르세요.
한국어 출처를 넣을 때
한국어 저자의 이름은 성과 이름을 어떻게 나눌지 확인하세요. 영문 양식에 한글 출처를 넣는 방식은 학교마다 다릅니다. 한글 그대로 쓰는 경우도 있고, 로마자로 옮기고 원래 제목의 영문 번역을 덧붙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로마자 표기는 국립국어원의 로마자 표기법을 따르는 경우가 많지만 저자가 정한 영문 이름이 있으면 그것을 씁니다. 이 도구가 만든 항목에 "et al.", "pp.", "n.d." 같은 영어 표기가 나오면 필요에 따라 "외", "쪽", "연도 미상"으로 직접 바꾸세요.
생성 뒤 꼭 확인할 것
- 저자 이름 철자와 순서
- 연도, 권·호, 쪽수
- 학술지명과 제목의 대소문자 규칙(영문 APA는 제목에 문장형 대문자)
- DOI나 URL이 열리는지
- 참고문헌 목록의 정렬(APA는 저자 성 가나다·알파벳순, IEEE는 인용 번호순)
생성기는 입력한 정보를 양식에 맞춰 배열할 뿐, 출처가 실제로 존재하는지는 확인하지 않습니다. 결과를 그대로 믿지 말고 최신 양식 안내와 대조하세요.
인용을 안 하면 어떻게 되나요?
출처를 밝히지 않고 남의 글이나 아이디어를 쓰면 표절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인용한 내용은 본문 표기와 참고문헌 목록이 서로 짝을 이뤄야 합니다. 제출 전에 표절 검사기로 공개 출처와 겹치는 문장을 확인하고, 다시 쓸 때는 문장 바꾸기를 참고용으로 쓰되 출처 표기는 그대로 유지하세요. 각주 방식은 별도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알아 둘 한계
자동 생성이므로 예외적인 출처(학위논문, 법령, 보고서, 한글 출처)는 직접 손봐야 합니다. 국내 학회별 투고 규정은 구현하지 않았습니다. 사용 중인 한글(HWP)이나 워드의 서식(들여쓰기, 이탤릭)은 붙여 넣은 뒤 직접 맞추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