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 바꾸기 (존댓말 ↔ 반말)

글의 어조를 바꿉니다. 공문과 메일에는 격식체, 메신저에는 편한 말투.

모드
0 단어 · 0 글자
결과는 여기서 고른 언어로 작성돼요.
Ctrl/⌘ + Enter
결과가 여기에 표시돼요. 바뀐 단어는 초록색으로 강조돼요.

입력한 글은 저장되지 않아요. 핵심 기능은 계속 무료예요.

요약

AdeptWrite 말투 바꾸기는 글의 뜻은 그대로 두고 어조만 바꾸는 무료 도구입니다. 격식, 비즈니스, 캐주얼 중 모드를 고르고 한 번에 6,000자까지 붙여 넣으면 정중한 업무 문장이나 편안한 대화체로 다시 써 줍니다. 한국어는 높임 표현을 맞춰 쓰도록 하고 한글 맞춤법을 따르게 합니다. 결과는 AI가 만든 초안이므로, 받는 사람과의 관계에 맞는지 보낸 사람이 마지막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입 없이 무료로 쓰고 글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말투 바꾸기 (존댓말 ↔ 반말)

  1. 말투를 바꿀 글을 붙여 넣습니다. 한 번에 6,000자까지 처리합니다.
  2. 모드를 고릅니다. 격식은 공식적인 글, 비즈니스는 업무 소통, 캐주얼은 가볍고 편한 대화에 맞습니다.
  3. 말투 바꾸기 버튼을 누르거나 Ctrl/⌘ + Enter를 누릅니다.
  4. 받는 사람과의 관계에 맞는지 읽어 보고 필요하면 다른 모드로 다시 실행한 뒤 복사합니다.

수정 전·후

수정 전
팀장님 어제 보내주신 자료 잘 받았어요. 근데 3페이지 숫자가 좀 안 맞는 것 같은데 확인 한번 해주실 수 있어요?
수정 후
팀장님, 어제 보내 주신 자료 잘 받았습니다. 다만 3페이지의 수치가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보여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참고: 비즈니스 모드 예시입니다. 해요체를 합쇼체로 바꾸고 "근데 → 다만", "좀 안 맞는 것 같은데 →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보여"처럼 업무 메일에 맞는 어휘로 다듬었습니다. 요청의 내용은 그대로입니다.

기능과 모드

사용할 수 있는 모드: 격식 · 비즈니스 · 캐주얼

  • 3가지 모드 — 격식, 비즈니스, 캐주얼 모드로 같은 내용을 공문, 업무 메일, 메신저 말투로 각각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 뜻은 그대로 — 어조만 바꾸고 날짜, 숫자, 이름 같은 내용은 바꾸지 않도록 지시합니다. 그래도 결과는 원문과 비교해 확인하세요.
  • 높임 표현 정리 — "해 주세요"와 "해라"가 섞인 글처럼 높임 표현이 어긋난 글을 한 가지 말투로 맞추는 데 쓸 수 있습니다.
  • 한글 맞춤법 기준 — 한국어 글은 국립국어원의 한글 맞춤법을 따르도록 엔진에 지시합니다.
  • 무료, 가입 없음 — 계정 없이 쓰고 글은 처리 뒤 버립니다. 모델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

이럴 때 쓰세요

직장인: 메일과 메신저
상사와 거래처에는 비즈니스 모드, 동료와의 가벼운 대화에는 캐주얼 모드로 같은 내용을 다르게 씁니다.
취업 준비생: 자기소개서와 지원 메일
평소 말투가 섞인 초안을 격식 모드로 정돈해 지원서에 맞는 어조로 만듭니다.
대학생: 교수님께 보내는 메일
메일 초안의 어조를 점검하고, 조교나 교수님께 정중한 표현으로 요청을 전달합니다.
소상공인과 SNS 운영자
공지글은 격식으로, 고객 안내 메시지는 캐주얼로 다른 채널에 맞는 말투를 만듭니다.

말투 바꾸기는 무엇을 바꾸나요?

한국어는 높임 표현이 문장 끝과 어휘에 모두 드러납니다. 같은 요청도 "확인해 줄래?", "확인해 주세요", "확인 부탁드립니다"처럼 관계에 따라 전혀 다른 글이 됩니다. 이 도구는 내용은 두고 이런 어조를 바꿉니다. 단어만 바꾸는 도구가 아니라 문장 전체의 어미와 표현을 함께 다룹니다.

모드별 쓰임

모드어울리는 글바뀌는 점
격식공문, 신청서, 공지, 자기소개서정중하고 완결된 문장, 구어체 제거
비즈니스업무 메일, 보고, 거래처 연락명확하고 예의 바르며 군더더기가 적은 문장
캐주얼메신저, SNS, 친구나 동료와의 대화부드러운 어휘와 편한 어미

실제로 나오는 어미는 글의 내용과 문맥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격식 모드는 대체로 "-습니다" 계열에 가까운 문장을 만들지만, 항상 같은 어미를 보장하지는 않으므로 결과를 읽어 보세요.

한국어에서 특히 주의할 점

  1. 호칭과 대상: "님", "씨", "선생님", "귀하" 같은 호칭은 도구가 알 수 없는 관계에 달려 있습니다. 받는 사람에 맞게 직접 정하세요.
  2. 높임 대상: 주어가 윗사람이면 "주시다"처럼 주체 높임을, 나 자신에게는 높임을 쓰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결과에서 높임이 잘못된 곳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3. 섞이는 말투: 한 글 안에서 합쇼체와 해요체가 번갈아 나오면 어색합니다. 모드를 정해 통일하세요.

함께 쓰면 좋은 도구

말투를 바꾼 뒤에는 문법 검사기와 맞춤법 검사기로 점검하세요. 처음부터 메일을 쓰려면 이메일·편지 작성기, 어색한 문장은 문장 다듬기가 더 알맞습니다.

상황별로 이렇게 써 보세요

교수님이나 상사에게 보내는 메일은 비즈니스 모드로 바꾼 뒤 호칭과 인사말을 직접 손보세요. 공지문이나 신청서는 격식 모드로 완결된 문장을 만들고, 단체 대화방 안내문은 캐주얼 모드로 부담을 줄이세요. 같은 글을 세 모드로 모두 돌려 보면 어휘와 어미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바로 비교할 수 있어서, 높임 표현이 서툰 한국어 학습자에게도 연습 자료가 됩니다.

이런 글을 바꿔 보세요

말투 바꾸기는 평소 쓰는 말투와 글의 목적이 어긋날 때 도움이 됩니다. 메신저에서 쓰던 문장을 그대로 메일에 옮겨 적었다면 비즈니스 모드로, 공손하게 쓴 안내문이 너무 딱딱하다면 캐주얼 모드로 바꿔 보세요. 지원 동기나 사과문처럼 진심이 중요한 글은 도구의 결과를 초안으로만 삼고 자신의 말로 한 번 더 다듬어야 읽는 사람에게 진정성이 전해집니다.

알아 둘 한계

한 번에 6,000자까지 처리합니다. 결과는 AI가 만든 초안이어서 내용이 미묘하게 달라지거나 관계에 맞지 않는 표현이 나올 수 있습니다. 법적 효력이 있는 문서, 공식 서한, 계약서는 반드시 사람이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존댓말을 반말로, 반말을 존댓말로 바꿀 수 있나요?

캐주얼 모드는 편한 말투로, 격식과 비즈니스 모드는 정중한 말투로 바꿔 줍니다. 모드는 세 가지이며 반말만 따로 고르는 버튼은 없어서, 결과의 어미를 읽어 보고 필요하면 다시 실행하세요. 말투를 한 가지로 통일하고 싶은 글에도 쓸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모드와 격식 모드는 무엇이 다른가요?

격식 모드는 공문이나 신청서처럼 공식적이고 완결된 문장에, 비즈니스 모드는 업무 메일처럼 정중하면서 간결한 문장에 알맞습니다. 같은 글로 두 모드를 모두 돌려 비교해 보면 차이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필요하면 한 문장씩 나누어 실행해 보고 더 맞는 쪽을 고르세요.

무료인가요? 글이 저장되나요?

계정 없이 무료로 쓰고, 글은 결과를 만들 때만 서버로 보낸 뒤 버립니다. 로그에 남기지 않고 모델 학습에도 쓰지 않습니다. 한 번에 6,000자까지, IP당 분당 30회까지 처리하며 더 긴 글은 나누어 넣으면 됩니다.

교수님이나 상사에게 보내는 메일에 써도 되나요?

초안을 다듬는 용도로 좋습니다. 다만 호칭, 소속, 요청 사항은 직접 확인하세요. 도구는 받는 사람과의 관계를 모르기 때문에 "교수님께", "팀장님" 같은 표현은 보낸 사람이 정해야 합니다. 보내기 전에 받는 사람의 이름과 직함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말투를 바꾸면 내용도 바뀌나요?

날짜, 숫자, 이름 같은 내용은 바꾸지 않도록 지시하지만 AI는 드물게 의미를 달리 옮길 수 있습니다. 바꾼 글을 원문과 나란히 놓고 읽어 확인하세요. 중요한 수치와 약속 시간은 특히 꼼꼼히 비교하세요. 그래도 마지막 확인은 직접 하세요.

영어 같은 다른 언어도 되나요?

글 언어 목록에 있는 언어를 지원하며 결과는 입력한 글과 같은 언어로 나옵니다. 한국어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높임 표현은 한국어 글에서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어의 격식과 비격식 차이는 높임법과 달리 어휘와 문장 길이에서 주로 나타납니다.

관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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