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캡션의 조건
캡션의 일은 하나입니다. 스크롤을 멈추고 읽고 행동하게 하는 것입니다. 인스타그램과 링크드인은 긴 글을 "더 보기" 뒤로 접기 때문에 첫 줄이 가장 중요합니다. 첫 줄에 핵심을 두고, 그다음 필요한 정보를 적고, 마지막에 "프로필 링크에서 예약하세요"처럼 행동 하나를 제안하세요.
세 가지 모드는 어떻게 다를까?
| 모드 | 지향하는 문체 | 잘 맞는 게시물 |
|---|---|---|
| 인스타그램 | 대화하듯 따뜻한 말투, 몇 줄, 끝에 해시태그 | 사진, 릴스, 제품 컷, 비하인드 |
| 틱톡 | 짧고 가볍고 곧장 요점으로 | 영상 설명, 챌린지, 짧은 소식 |
| 링크드인 | 전문적이고 단정한 1인칭, 유행어 최소 | 공지, 배운 점, 채용, 행사 |
설명을 잘 쓰면 캡션도 좋아집니다
생성기는 내가 적은 정보만 쓸 수 있습니다. 설명에 다음을 넣어 보세요.
- 게시물에 담긴 내용을 쉬운 말로
- 읽을 사람 (예: 성수동 직장인, 대학 새내기)
- 원하는 분위기 (유쾌한, 차분한, 설레는, 격식 있는)
- 독자가 해 주었으면 하는 행동 하나
- 반드시 들어가야 할 사실 (날짜, 가격, 장소, 신청 방법)
올리기 전 점검
- 3가지 안을 모두 읽고 내 말투에 가장 가까운 것을 고릅니다.
- 이름, 날짜, 가격, 맞춤법을 확인합니다. 긴 글은 맞춤법 검사기로 점검하세요.
- 흔한 해시태그를 내 계정 독자가 실제로 찾는 태그로 바꿉니다. 더 필요하면 해시태그 생성기를 쓰세요.
- 글자 수 제한이 있는 곳에 올린다면 글자수 제한 확인으로 길이를 봅니다.
말투 선택
한국어 캡션은 말투가 분위기를 크게 좌우합니다. 동네 가게 계정은 "~해요" 체가 친근하고, 브랜드 공지는 "~합니다" 체가 신뢰감을 줍니다. 입력한 설명의 말투를 따르는 경향이 있으니, 원하는 말투로 설명을 적거나 결과를 말투 바꾸기로 다듬으세요.
알아 둘 한계
결과는 AI가 쓴 초안이며 조회수나 반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비슷한 표현이 나올 수 있으니 그대로 올리기보다 내 이야기를 한 줄 더하세요. 광고나 협찬 게시물이라면 플랫폼과 법이 요구하는 표시를 직접 넣어야 합니다.
캡션 첫 줄 만드는 요령
첫 줄은 질문, 숫자, 장면 묘사 중 하나로 시작하면 읽는 사람이 멈추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점심 뭐 드셨어요?"처럼 묻거나, "11월 한 달만 팝니다"처럼 기한을 알리거나, "창가 자리에 햇살이 가득한 오후"처럼 장면을 보여 줍니다. 3가지 안의 첫 문장을 비교해 가장 눈에 띄는 것을 고르고, 나머지 안에서 마음에 드는 문장을 끌어와 합쳐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