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이메일
맞춤법, 리포트, 인용, 이메일, 자기소개서까지. 짧고 실용적이며 답부터 말하고 날짜를 밝힙니다.
가이드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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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마무리 인사말: 상황별 맺음말 예문과 서명 쓰는 법
한국어 이메일은 "감사합니다."로 끝내면 대부분 안전하고, 요청에는 "회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과에는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명절 앞에는 안부 한 줄을 더하면 됩니다. 그 아래 서명에는 이름, 직함, 연락처를 적고, 윗사람에게 "수고하세요"는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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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이메일 쓰는 법: 제목, 호칭, 인사말, 용건, 맺음말까지 예문으로 익히기
한국어 업무 메일은 제목에서 용건을 밝히고, 수신인 이름과 직함에 "님께"를 붙여 부른 뒤, 자기소개 한 줄과 용건, 요청 기한, 맺음말, 서명 순으로 쓰면 됩니다. 사내 메일은 간결하게, 대외 메일은 조금 더 격식 있게 쓰고, 이중 존칭과 "수고하세요" 같은 표현만 피해도 인상이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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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쓰는 법: 대학 리포트와 업무 보고서의 형식, 개조식·서술식, 예시
보고서는 읽는 사람이 결정을 내리거나 평가할 수 있도록 사실과 판단을 정리한 글입니다. 대학 리포트는 표지, 목차, 서론-본론-결론, 참고문헌을 갖추고 서술식으로 쓰며, 업무 보고서는 결론을 맨 앞에 두고 한 장 안에 개조식으로 요약합니다. 먼저 받는 사람과 용도를 확인하고, 그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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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 정리: 님·씨·선생님·귀하·귀중, 누구에게 어떻게 부를까
직함이 있는 사람은 "직함+님"(팀장님, 교수님)으로 부르고, 직함이 없으면 동료나 아랫사람에게 "성명+씨"를 씁니다. 윗사람에게 "씨"는 쓰지 않습니다. 둘 다 띄어쓰기 규칙이 다릅니다. 편지와 공문 수신란에는 개인에게 "귀하"나 "님께", 단체에는 "귀중"을 쓰며, 고객에게는 "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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