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형별로 이렇게 써 줍니다
| 유형 | 구성 | 언제 쓸까 |
|---|---|---|
| 공식 편지 | 날짜, 수신, 제목, 격식 있는 인사, 본문, 맺음말, 서명 | 기관 문의, 공식 요청, 항의와 건의 |
| 입사 지원 | 날짜, 수신, 인사, 지원 직무와 경로, 자격 소개, 면접 요청 맺음 | 채용 담당자에게 보내는 지원 메일 |
| 후속 메일 | 제목, 인사, 지난 대화 상기, 문의나 요청, 감사, 서명 | 면접 뒤 문의, 회신 독촉, 미팅 이후 정리 |
요점은 이렇게 적으세요
요점이 구체적일수록 초안이 정확합니다. 다음을 넣어 보세요.
- 받는 사람과 나의 관계 (교수님, 거래처 담당자, 채용 담당자)
- 보내는 목적 한 줄
- 꼭 들어갈 사실 (날짜, 직무명, 첨부 파일, 요청 기한)
- 원하는 행동 (회신, 일정 확정, 서류 확인)
한국어 이메일의 기본 예절
받는 사람의 이름과 직함 뒤에 "님"을 붙이고, 첫 문장에서 소속과 이름을 밝힙니다. "다름이 아니라"로 본문을 열고 요청은 한두 문장으로 분명히 적은 뒤 감사 인사로 맺는 것이 흔한 구성입니다. 메일 본문에서는 합쇼체("~합니다")나 해요체 중 하나로 통일하세요. 호칭과 맺음말은 비즈니스 이메일 쓰는 법과 호칭 정리를 참고하세요.
보내기 전 점검
- [대괄호]로 남은 곳을 모두 채웠는지 확인합니다.
- 받는 사람 이름, 직함, 회사명, 날짜, 첨부 파일 언급이 맞는지 봅니다.
- 맞춤법 검사기로 띄어쓰기와 오탈자를 확인합니다.
- 말투가 너무 딱딱하거나 가벼우면 말투 바꾸기로 조정합니다.
알아 둘 한계
이 도구는 메일 보내기 기능이 없고 초안만 만들어 줍니다. 결과는 AI가 쓴 초안이라 상황에 맞지 않는 문장이 섞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메일은 직접 읽고 고쳐서 보내세요. 회사나 학교가 정한 서식이 있으면 그 서식이 우선합니다. 한국 기업의 지원서는 메일 본문 외에 자기소개서, 이력서가 따로 필요한 경우가 많으니 지원 요강을 확인하세요.
제목 줄도 함께 정하세요
받는 사람이 메일을 열기 전에 보는 것은 제목입니다. 후속 메일 유형은 제목 줄까지 만들어 주지만, 다른 유형이라면 본문을 받은 뒤 제목을 직접 정하세요. 좋은 제목은 용건과 보내는 사람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합니다. 예를 들어 "[홍길동] 마케팅팀 신입 지원 서류 제출"이나 "11월 15일 미팅 일정 조율 요청"처럼 쓰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