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편지 작성기

몇 가지 요점만으로 입사 지원 메일, 공식 편지, 후속 메일의 초안을 만들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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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한 글은 저장되지 않아요. 핵심 기능은 계속 무료예요.

요약

AdeptWrite 이메일·편지 작성기는 적어 준 요점을 완성된 메일이나 편지 초안으로 바꿔 주는 무료 도구입니다. 공식 편지, 입사 지원, 후속 메일 중 유형을 고르고 요점을 6,000자 이내로 적으면 인사말부터 맺음말까지 갖춘 글이 나옵니다. 입력하지 않은 이름, 날짜, 회사명은 지어내지 않고 [대괄호] 자리표시자로 남기며, 경력이나 수치도 만들지 않습니다. 계정이 필요 없고 글은 저장되지 않으니, 보내기 전에 자리표시자를 채우고 직접 읽어 보세요.

사용 방법 이메일·편지 작성기

  1. 누구에게 무엇을 전하려는지, 꼭 넣을 정보(날짜, 직무, 요청 사항)를 요점으로 적습니다.
  2. 유형을 고릅니다. 공식 편지, 입사 지원, 후속 메일 중 하나이며 기본값은 공식 편지입니다.
  3. 생성 버튼을 누르거나 Ctrl/⌘ + Enter를 눌러 초안을 확인합니다.
  4. [대괄호]로 남은 이름, 날짜, 회사명을 채우고 말투와 맞춤법을 점검한 뒤 복사해서 보냅니다.

수정 전·후

수정 전
유형: 후속 메일. 지난주 화요일에 마케팅팀 면접을 봤고, 결과 안내 일정이 궁금함. 면접관은 김민수 팀장님.
수정 후
제목: 마케팅팀 면접 결과 안내 일정 문의드립니다 김민수 팀장님께, 안녕하세요. 지난주 화요일 마케팅팀 면접을 본 [이름]입니다. 바쁘신 중에 면접 시간을 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결과 안내 일정을 알 수 있을지 문의드리고자 메일을 드립니다. 편하신 때에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름] 드림

참고: 후속 메일 모드는 제목, 인사, 지난 대화 상기, 문의 사항, 감사 인사, 서명 순으로 씁니다. 지원자의 이름은 입력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름]으로 비워 둔 것이 정상입니다.

기능과 모드

사용할 수 있는 모드: 공식 편지 · 입사 지원 · 후속 메일

  • 3가지 유형 — 공식 편지, 입사 지원, 후속 메일에 맞는 구성(제목, 인사, 본문, 맺음말, 서명)으로 씁니다.
  • 모르는 정보는 자리표시자로 — 입력하지 않은 이름, 날짜, 회사명은 [대괄호]로 비워 두어 잘못된 정보가 들어가지 않게 합니다.
  • 경력과 수치를 지어내지 않음 — 적은 사실만 사용하도록 지시하므로 없는 경력이나 숫자가 메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한국어 비즈니스 격식 — 출력 언어의 업무 서신 관행을 따르도록 지시해 정중하고 군더더기 없는 문장을 목표로 합니다.
  • 가입 없음, 저장 없음 — 계정 없이 한 번에 6,000자까지 입력하고, 입력한 글은 결과를 만든 뒤 저장하지 않습니다.

이럴 때 쓰세요

취업 준비생: 입사 지원 메일
채용 담당자에게 보내는 지원 메일의 본문 초안을 만듭니다. 서류 전체를 대신하는 자기소개서는 자기소개서 생성기를 쓰세요.
직장인: 거래처와 사내 메일
요청, 일정 조율, 회신 독촉처럼 어조 잡기가 까다로운 업무 메일의 첫 문장을 빨리 얻습니다.
대학생: 교수님께 보내는 메일
면담 요청, 성적 문의, 추천서 부탁처럼 예의가 중요한 메일의 틀을 잡습니다.
신청서와 공식 문의
관공서, 학교, 기관에 보내는 공식 문의 편지의 구성을 갖춘 초안을 만듭니다.

유형별로 이렇게 써 줍니다

유형구성언제 쓸까
공식 편지날짜, 수신, 제목, 격식 있는 인사, 본문, 맺음말, 서명기관 문의, 공식 요청, 항의와 건의
입사 지원날짜, 수신, 인사, 지원 직무와 경로, 자격 소개, 면접 요청 맺음채용 담당자에게 보내는 지원 메일
후속 메일제목, 인사, 지난 대화 상기, 문의나 요청, 감사, 서명면접 뒤 문의, 회신 독촉, 미팅 이후 정리

요점은 이렇게 적으세요

요점이 구체적일수록 초안이 정확합니다. 다음을 넣어 보세요.

  • 받는 사람과 나의 관계 (교수님, 거래처 담당자, 채용 담당자)
  • 보내는 목적 한 줄
  • 꼭 들어갈 사실 (날짜, 직무명, 첨부 파일, 요청 기한)
  • 원하는 행동 (회신, 일정 확정, 서류 확인)

한국어 이메일의 기본 예절

받는 사람의 이름과 직함 뒤에 "님"을 붙이고, 첫 문장에서 소속과 이름을 밝힙니다. "다름이 아니라"로 본문을 열고 요청은 한두 문장으로 분명히 적은 뒤 감사 인사로 맺는 것이 흔한 구성입니다. 메일 본문에서는 합쇼체("~합니다")나 해요체 중 하나로 통일하세요. 호칭과 맺음말은 비즈니스 이메일 쓰는 법과 호칭 정리를 참고하세요.

보내기 전 점검

  1. [대괄호]로 남은 곳을 모두 채웠는지 확인합니다.
  2. 받는 사람 이름, 직함, 회사명, 날짜, 첨부 파일 언급이 맞는지 봅니다.
  3. 맞춤법 검사기로 띄어쓰기와 오탈자를 확인합니다.
  4. 말투가 너무 딱딱하거나 가벼우면 말투 바꾸기로 조정합니다.

알아 둘 한계

이 도구는 메일 보내기 기능이 없고 초안만 만들어 줍니다. 결과는 AI가 쓴 초안이라 상황에 맞지 않는 문장이 섞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메일은 직접 읽고 고쳐서 보내세요. 회사나 학교가 정한 서식이 있으면 그 서식이 우선합니다. 한국 기업의 지원서는 메일 본문 외에 자기소개서, 이력서가 따로 필요한 경우가 많으니 지원 요강을 확인하세요.

제목 줄도 함께 정하세요

받는 사람이 메일을 열기 전에 보는 것은 제목입니다. 후속 메일 유형은 제목 줄까지 만들어 주지만, 다른 유형이라면 본문을 받은 뒤 제목을 직접 정하세요. 좋은 제목은 용건과 보내는 사람을 한눈에 알 수 있게 합니다. 예를 들어 "[홍길동] 마케팅팀 신입 지원 서류 제출"이나 "11월 15일 미팅 일정 조율 요청"처럼 쓰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메일 작성기는 무료인가요?

네, 계정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공식 편지, 입사 지원, 후속 메일 세 유형을 모두 쓸 수 있고 한 번에 6,000자까지 입력합니다.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사용 횟수 제한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름] 같은 대괄호는 왜 남나요?

입력하지 않은 이름, 날짜, 회사명을 지어내지 않기 위해 일부러 [대괄호]로 비워 두는 것입니다. 보내기 전에 모두 실제 정보로 바꾸세요. 요점에 이름과 날짜를 미리 적어 두면 대괄호가 줄어들고 수정할 곳도 적어집니다.

입사 지원 모드와 자기소개서 생성기는 어떻게 다른가요?

입사 지원 모드는 채용 담당자에게 보내는 지원 메일 본문의 초안을 씁니다. 지원 동기와 경력을 길게 풀어 쓰는 서류는 자기소개서 생성기가 맡습니다. 한국 기업은 문항형 자소서를 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지원 요강을 확인하세요.

교수님이나 상사에게 보내는 메일에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받는 사람과의 관계, 목적, 꼭 필요한 사실을 요점에 적으면 정중한 초안이 나옵니다. 다만 학교나 회사 고유의 호칭과 관행은 도구가 모르므로, 직함과 호칭은 직접 확인하고 고치세요. 처음 보내는 상대라면 더욱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력한 내용이 저장되나요?

입력한 요점은 초안을 만들 때만 서버로 보내지고 결과를 돌려준 뒤에는 저장하지 않으며, 모델 학습에도 쓰지 않습니다.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비밀번호 같은 민감한 정보는 요점에 적지 마세요. 메일에 꼭 필요한 정보만 넣는 것이 안전합니다.

영어 메일도 쓸 수 있나요?

글 언어를 고르면 해당 언어의 업무 서신 관행에 맞춰 씁니다. 요점을 영어로 적으면 영어 메일이 나옵니다. 한국어 메일을 영어로 옮기고 싶다면 AI 번역기를 쓰는 편이 정확합니다. 영어 메일의 인사말과 맺음말은 한국어와 관습이 많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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