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세 vs 금새
맞는 표기
금세
피할 표기
금새
요약
맞는 표기: 금세 — 피할 표기: 금새. 지금 바로, 곧. "금시에"가 줄어든 말.
- 품사
- 부사
- 출처
- 표준국어대사전 (stdict.korean.go.kr) "금세" 표제어 확인 (2026-11-01)
이유
"금세"는 "금시에"의 준말입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이 "지금 바로. ‘금시에’가 줄어든 말로 구어체에서 많이 사용된다"고 풀이합니다. "금새"는 물건의 시세를 뜻하는 별개의 낱말(금새: 물건의 값)로, "곧"의 뜻으로는 쓰지 않습니다.
예문
- 따뜻한 국물을 먹었더니 몸이 금세 풀렸어요.
- 아이가 울다가도 금세 웃음을 되찾았다.
틀림 → 맞음
✗ 피할 표기
✓ 맞는 표기
따뜻한 국물을 먹었더니 몸이 금세 풀렸어요.
✗ 피할 표기
✓ 맞는 표기
아이가 울다가도 금세 웃음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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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 틀린 표기를 찾고 고칠 말을 제안합니다. 한글 맞춤법 규칙과 Hunspell 한국어 단어 목록(hunspell-dict-ko)으로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한국어 맞춤법 엔진
헷갈리는 맞춤법
헷갈리는 맞춤법은 소리가 비슷하거나 모양이 닮아 자주 바꿔 쓰는 표현입니다. 되와 돼, 안과 않, 웬과 왠, 며칠과 몇일이 대표적입니다. 여기 항목은 각각 둘의 차이를 쉬운 말로 설명하고 예문 두 개를 보여 주며, 국립국어원의 한글 맞춤법과 표준국어대사전을 근거로 밝힙니다. 표준어가 아닌 표기는 틀린 표기라고 분명히 표시하고, 쓰임에 따라 달라지는 말은 경우를 나누어 설명합니다. 사전에 없는 말을 억지로 틀렸다고 하지 않고, 둘 다 허용되는 경우에는 그렇다고 밝힙니다.